이 콘텐츠를 보려면 Flash Player(무료)가 필요합니다.

고향. 통영에서 태어나 통영에 묻힌 한국 현대문학의 어머니 박경리

이 콘텐츠를 보려면 Flash Player(무료)가 필요합니다.

고향. 통영에서 태어나 통영에 묻힌 한국 현대문학의 어머니 박경리


현재 위치

> 고향 > 고향 통영 > 통영소개

통영소개

소설 '김약국의 딸들' 서문

통영은 다도해 부근에 있는 조촐한 어항이다.

부산과 여수사이를 내왕하는 항로의 중간 지점으로서 그 고장의 젊은이들은
´조선의 나폴리´ 라 한다. 그러니만큼 바다 빛은 맑고 푸르다.

대부분의 남자들이 바다에 나가서 생선배나 찔러먹고 사는 이 고장의 조야하고
거친 풍토 속에서 그처럼 섬세하고 탐미적인 수공업(갓, 소반, 경대, 문갑, 두석장, 나전칠기 등)이 발달한 것은 이상한 일이다.

바다 빛이 고운 탓이었는지 모른다.

QUICK MENU

  • 통영시청
  • 통영문화관광
  • 통합교통정보
페이지 상단으로